[상왕십리] 바코드카페 | 유일하게 내 단골카페
난 카페를 즐겨가지 않는다. 남친과도 친구와도.. 수다를 오래 떨며 앉아있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카페는 거의 30분컷이다ㅋㅋㅋㅋ 빠르게 음료 마시고 나오는.. 하지만 이런 나도 단골 카페가 있다.(나름..?) 바로 바코드 카페 순수하게 카페 음료가 맛나서 간다ㅋㅋㅋ 이날은 너무 추워서 안에 앉았다. 카페가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 종종 테이크아웃해서 먹기도 한다. 여름에는 바깥자리에 앉아서 수다떨며 앉아있는 젊은이들이 종종 보인다. 아마 오늘은 추워서 다들 내부로 들어온 것 같다ㅋㅋㅋ 여기는 사장님이 다 직접 만드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안에는 조금 시끄러운편? 얼음도 갈고 디저트도 만들다보니 그런것 같다. 난 모 딱히 신경은 안쓰인다. 우리는 바닐라 라떼, 연유라떼 그리고 크로플 기본을 시켰다. 두근 겉에..
2021.12.14